당신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감싸 드립니다.

푸른밴드 

푸른밴드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함을 선물하고자 합니다. 


아텍스는 2000년 설립 이래 꾸준히 소외게층 아동 및 청소년, 미혼모 가정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. 

나눔의 철학을 바탕으로 쉽고 즐거운 나눔을 소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

"푸른밴드"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

푸른밴드 캠페인은

자사의 기존 밴드 제품들도 어떻게 하면 상처를 보호할 수 있을지, 피부에 부담을 줄 일 수 있는 방법 등 기술 개발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해 왔습니다. 모든 제품 개발의 과정의 포커스가 '상처'만 집중되어 왔습니다. 이제, 물리적인 상처 치료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감싸 줄 수 있는 밴드를 제공하고자 합니다. 




소비자와 함께 하는 푸른밴드

아무리 좋은 취지로 알찬 내용의 캠페인을 만든다고 해도, 소비자분들의 공감을 얻어낼 수 없다면 허울 좋은 캠페인으로 밖에 남지 못할 것입니다. 아텍스의 푸른밴드 캠페인은 정말 좋은 일을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, 함께 하고자 합니다. 푸른밴드 캠페인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.